수려한백합M242374
아고 슬픈가족사를 여기에다가 적어주셨군요. 지금은 행복하게되었으니 다행입니다. 보기좋으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86년생이구요 ~~저희엄마께서 옛날에 아이만낳고 기르지를 못해서 저 태어나기전에 82년생 오빠를 저회 회할머니께서 입양을보냈는데요 기적처럼 2024년 10월달에 오빠가 해외 입양연대 통해서 몇번신청했다가 작년에 기적적으로 만났어요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오빠는 켈리포니아 가족과 함께 결혼해서 잘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오빠가 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