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거위Y583898
아직은 낮선 곳에서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현실과 정책이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지역페이들도 매출액수로 사용처를 많이 줄여놔서 쓸곳이 별로 없더리구요
현역에서 은퇴하고 한푼이라도 아껴보겠다고 당진사랑 상품권이나 온누리 상품권을 많이 이용하는데 지류는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구매하기도 번거로워 온 라인으로 구매하고 카드 결제방법을 선호하는데 지방이라 그런가 카드를 사용할 가맹점이 많지 않아 불편할때가 많아요 어디에 하소연해야할지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