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의의 경쟁 혜리 보면은 응답하라 1988 덕선이가 전혀 안 떠올라요.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랐어요~~^^
드라마가 인간적인 면을 잘 보여주네요
주인공이 겪는 갈등이나 대인 관계에서의 진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풀어내서
흥미진진하게 빠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됐어요.
등장인물들간의 케미도 정말 좋아요
혜리와 다른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잘 맞아서 캐릭터들이 좀 더 입체적으로 다가오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혜리 연기 진짜 많이 늘었네요 다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