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춘천 도립화목원에도 봄이 찾아 오는 중이군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춘천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춘천은 유독 봄이 늦게찾아오는거같아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바람이 차가운데 한낮에는 햇살이 얼마나 따뜻한지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춘천 곳곳에도 봄이 느껴지고 있어요.
도립화목원 연못인데요, 연못근처에 초록초록한 거 보이시나요? ^^
아직은 꽃밭이 조성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작은 곳에도 봄이 슬슬 찾아오고있네요.
이런거 보면 자연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요^^
날이 더 포근해지고 꽃이 다 피면 가족들과 주말에 나들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