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이런 동네에 있는 작은 밥집들이 맛집인 경우 많더라구요. 정성스럽고 조미료 많이 안넣고~요~
구미에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가까운 김천에도 자주 놀러도 가고 방문을 하는데
맛집 추천할게요
이름은 농소밥심이에요
정말 우리가정집 밥상같은 정성스런 백반을 판매해요
일요일은 휴무고
11시부터 영업을 해요
매장은 사실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구요.
찌개류와 제육볶음정식 판매해요
깔끔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음식들이 너무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