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40대 여자예요 더워지니 공원의 분수가 시원해 보이네요 주말되면 거의 수영장처럼 아이들도 나와 물놀이도 하구요 물만 봐도 조금은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즐거운사자K125300서초동에도 제가 늘 지나다니는 길에 이런 길바닥 분수가 있어서 여름이면 아이들이 잔뜩 나와서 놀더라구요. ㅋ 저는 이제 물놀이할 자신이 없지만 아이들 노는 것만 봐도 시원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