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ㅎ 비둘기가 주인공처럼 크게 사진에 찍혔네요~~~ 비둘기들 요즘은 사람이 와도 잘 피하지도 않고;;; 우루루 떼지어 오면 좀 무섭;;;
부산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아이와 공원에서 잠시 쉬고있는데 공원에 터줏대감인 비둘기한마리가 겁도 없이 밥달라고 오더라고요.
정말 놀라운게 다른 비둘기는 없고 혼자있는데
밥을 잘 찾아먹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떠난뒤 비둘기가 공원한바퀴를 도는데 벤치밑으로만 가서 먹은게 있나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비둘기와 진짜 친화적이게 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