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많은두루미U22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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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소식은 있었지만 아침일찍 아빠가
출근하면서 내려주고 가 하도 졸라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유료 물놀이장에서 흠뻑
물맞으며 즐기고 왔습니다.
유료?? 물놀이장은 규모가 커 수영을 할수
있는곳도 2군데나 있었으나 애들은 물벼락을
훨씬 좋아해 수영을 잘하는데도 물에서 물만
맞으며 놀다가 왔습니다.
어른들도 방학이라 애들을 많이 데리고 와
같이 수영도 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소나기가 한차례 내려
천만다행이었네요 ㅎㅎㅎ😀
않그럼 옷입고 물 벼락 맞을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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