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태화강국가정원에서 하는 야외 도서관소풍이 한달동안 운영하고 성황리에 끝이 났어요. 다음에도 또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딸과 아버지가 편안하게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