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쌀쌀해진 가을 운동하기에 너무나 좋지요. 걷기운동하다가 예전에 많이 꺾어서 놀았던 강아지풀이 있어서 옛생각에 빠져봅니다.
발랄한자두L210366가을 날씨 운동하기 딱 좋은 계절이죠 걷기운동하다 강아지풀 보니 어릴 적 추억 떠올랐겠어요 예전엔 친구들이랑 강아지풀 꺾어서 많이 놀았던 기억 나는데 그때 생각하며 산책하니 더 기분 좋으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