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며칠 전 남해 상상양떼목장에 다녀왔는데, 초록빛 언덕과 귀여운 양들이 주는 여유로움이 정말 좋았어요. 날씨도 맑고 바람이 시원해서 잠시라도 도심의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파김치[6]
펫 페스티벌[13]
봉봉스테이션 양산점 인형 뽑기 가게 [12]
분갈이[14]
명절에 먹기 좋은 설빙[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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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과자타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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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반시 축제[11]
설빙 50% 할인하네요![11]
우지커피 딥카페라떼 사먹었어요[11]
바나나걸이 샀어요ㅎ[24]
요거트 찹쌀떡 먹어보고싶어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