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성입니다. 며칠 전 남해 독일빵집 베이커리에 들렀는데, 고소한 빵 냄새부터 유럽 감성이 느껴지더라고요. 크루아상과 커피 한 잔이 정말 잘 어울렸고, 잠시 여행 온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