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이 계절에 철 모르고 개나리가 피었네요. ^^ 근데 어제보다 오늘이 확실히 따뜻하긴 해요~
아이가 수학여행갔어요
아이등교 신경 안써도 되니 ..간만에 아침산책을 갔어요
피부과 시술받은이후로 통 운동을 안해서 큰맘 먹고 나갈려니 7시 반이라도 해는 뜨고 있길래 러닝은 포기하고 우산쓰고 걷고 왔네요
오리.왜가리들도 늘 그자리에 물웅덩이에 있고 ..
해가 강해서인지 개나리가 핀나무가 신기하긴했어요
피부는 딱지가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도 햇빛엔 안좋아서 집다 커튼치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