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있는 마트에서 할인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와 많이 많이 사왔어요. 상호명을 바꿔서 그런지 너무 너무 세일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장을 한 바가지 봐온것같아요 물건들에서 싱싱하고 정말 정말 싸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장을 보고 온 거 같아요. 너무 너무 잘 갔다 온 거 같아요. 다음에도 또 한 번 더 가봐야겠어요. 언제나 화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