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장소이군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경주문화원이 2018년 발간한 ‘경주읍성과 관부(官府)’에서
조철제 향토사학자(현 경주문화원장)는
“신라 이후 경주의 천년 역사 심장부는 읍성”이라고 했다.
월성이 신라시대 경주의 중심이었다면,
경주읍성은 고려·조선시대 경주의 중심이었다.
위 사진으로 보는곳이 일부분 복원된 상황이고 2030년까지 길게 보면서 복원 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사진명소로 너무 좋은 곳이고 경주 시내와 근접해있기때문에 교통편도 불편하지
않아서 버스타고 쉽게 올수 있는 곳입니다
경주의 또하나의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장소입니다 ~
경주 최근에 안오신분들은 모르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한번 방문해서 사진도찍고 걸으면서 힐링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