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닷가 걸으면서 하늘도 보고 나름의 힐링시간을 보냈어요 커피도 마시면서 걸으니 거의 두시간 걸었네요 다리아프게 오랜만에 걸어서 뭔가 운동한 기분도 들고. ㅎ 날도 따뜻해져서 저녁에 사람들이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