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에서도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가 열리네요. 봄이되면 가장먼서 노락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나들이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죠. 의성군에는 300년이 너몬 세월을 버텨온 고목 3만여 그루가 자연 그대로 군락을 이루고 있다고 해요. 마치 노란 물감을 풀어놓은듯 황금빛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