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좋은사업이네요 저희지역도 생겼으면 ㅠㅠ
구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최근 봄철 구미시 소식입니다
치매가 참 걱정이 많이 되는 질병이죠
우리 생활과도 밀접히 연관이 있고..
환자나 가족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질환인데 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구미시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형곡동과 양포동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하구요.
주민과 마을 리더가 치매 의심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고해요/ 경로당 환경 개선과 안전시설 설치, 실종 대응 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하구요,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거 정말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