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에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연두링이 있길래 사야 한번 사봤어요. 평소에 조미료를 불려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맨날 맨날 별짓하지 물을 내서 했는데 너무너무 귀찮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있길래 한번 해봤는데 정말 멸치 다시 물 맛이나 너무너무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칠맛도 나고 너무너무 요리가 맛있게 됐던 것 같아요.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