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따뜻하게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산책하고 나들이 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퇴근길 주변을 보면 꽃들이 가득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일 잠시 비가 온다고 하는데, 주말엔 따뜻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