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개나리 넘 예뻐보여요. 동네 풍경을 개나리꽃이 매우 예쁘게 만들것 같네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늘 집 앞을 나서는데, 길가에 개나리가 한가득 피어 있었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조용하던 골목이 노란빛으로 환해졌네요.
우리 동네에도 이제 완전히 봄이 온 것 같네요.
바람은 아직 조금 차가운데, 꽃들은 이미 계절을 바꿔 놓았네요.
지나가던 사람들도 한 번씩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네요.
평범한 동네 풍경이 개나리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