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R874314
기획을 잘한 프로그램이네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상주에 사는30대 여성이에요
이달 7일에 모동에서 행사를 했네요
도서관 옆 공유부엌에서 ‘하루손칼국수집’ 행사를 열었어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하네요.
행사는 모동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직접 손칼국수를 만들어 판매하는 주민 참여형 팝업식당으로, 재료 준비부터 조리·판매까지 전 과정에 함께했다. 손칼국수는 1그릇당 5천 원에 제공됐다하구요.
이번 프로그램은 공유부엌을 활용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간 소통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하네요
고령화사회에 이런 프로그램이 늘어가는거 정말 좋은 현상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