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도에 갈 일이 있어서 옛날청도할매 김밥 애 들려서 김밥을 포장해서 갔어요. 여섯줄에 5000원이더라구요.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먹으니 정말 정말 매콤하고 계속 계속 손이 가는 그런 맛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정말 계속 먹었던 것 같아요. 조금더 사올거라는 아쉬움을 들었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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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옛날청도할매 김밥 여섯줄에 5000원이면 엄청 싼것 같아요.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심쿵하는앵무새W1886324
이름만 들어도 엄청 맛날듯요
자꾸 생각나는 맛인듯요
명랑한삵A116432
여섯줄에 5천원이면요
완전 대박가격인데요
요르레히요
엄청 저렴렴 한 거 아닌가요 가격이 잘못 올라온 건가요
포근한꽃바늘S213677
한번 손 가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그런 느낌인 것 같네요
중독성 있어서 다음엔 넉넉하게 챙겨야 아쉬움 없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