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봄나들이 갔다가 경상 경찰서 옆에 있는 냥이집을 봤습니다 . 귀여운 고양이가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었어요 경찰서 안에서 크는 고양이여서 더 귀여웠던 것 같습니다 . 많은 고양이들이 행복한 시간들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