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드디어 현역가왕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윤님 보려니 넘 힘이드네요. 이제서야 보게됩니다. 표를늦게 예매해서 좋은자리를 다 놓쳐 버렸어요.ㅠ.ㅠ 그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음 콘서트때 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