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주말이라서 가족들과 함께 전라도여행 다녀왔어요. 게장을 좋아라하는 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100년전통의 서해안꽃게로 만들어 비리지도 짜지도 않아 가족들 모두 만족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