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들린 곳이에요 파스타인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더라구요 버섯의 향이 아주 좋아서 더 맛있었어요 가게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맛있어서 한번 더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마당? 에 고양이도 키우던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또 넓어서 가족끼리 가기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