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에 놀러 갔어요. 그런데 느린 우체통이라고 있더라고요. 네 엽서를 쓰면 일 년 뒤에 도착을 한다는 그런 느리노체통이 있었어요. 그래서 구매를 한 후 우체통을 핀지를 써서 넣었어요. 다음에 받기가 너무너무 기대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했더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내전에 받을 때가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