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고 해서 경주에 있는 불국사를 방문했어요. 역시 사람이 너무 너무 많더라고요. 다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러를 나오놀러봐요 차도 엄청 막혔어 사람도 엄청 엄청 많으시더라고요.그래도 너무너무 재밌었던 경험이 있었어요. 도시락을 싸**고 도시락을 먹고 날씨도 너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가정의 달이라서 이렇게 놀러 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