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근처에는 절에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고 해서 다녀오니 마음이 너무너무 편하더라고요 가서 팔찌도 사고 힐링도 하고 정말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나무들도 너무너무 많아서 정말 기분이 너무 좋고 상쾌했던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또 방문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