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울산의 대왕암에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대왕암도 더울줄 알았는데 거센바람에 시원을 넘어 춥기까지했답니다. 언제봐도 절경인것같습니다
발랄한자두L210366대왕암은 날씨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곳이라 바람 세게 불면 한여름에도 꽤 서늘하게 느껴지죠 가볍게 산책하면서 풍경 보기에는 여전히 울산 대표 코스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