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인기 게시판 TOP 50
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제가 젤루 좋아라하는 회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집근처에 새로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횟집이 생겨서 다녀왔는데 역시 너무
깨끗하고 친절하시네요.
회두께가 느껴지시나요.
씹을수록 고소함이 더 느껴지네요.
0
0
댓글28
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제가 젤루 좋아라하는 회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집근처에 새로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횟집이 생겨서 다녀왔는데 역시 너무
깨끗하고 친절하시네요.
회두께가 느껴지시나요.
씹을수록 고소함이 더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