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신상 옥동자 얘기라니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새롭게 나왔다고 하면 괜히 한 번은 먹어보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먹던 간식이 이렇게 계속 새로워지는 걸 보면 추억도 같이 떠오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