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라고 장미가 예쁘게 폈네요 언젠가부터 철 맞아 핀 꽃들 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5월이니 장미 봐줘야해요ㅎㅎ 곳곳에서 장미 볼 생각에 기분 좋네요
스테파노집 근처에 장미가 예쁘게 피었다는 소식이네요 요즘 같은 계절에는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기분이 환해지는 풍경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