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F117359
초밥은 항상 맛있어요 입맛없을때 좋아요
대구에 살고있는 30대 직장인 남성입니다.
오늘 점심은 대구 혁신도시의 '간큰스시'에서 동료들과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겼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깔끔하고 화사한 매장 분위기 덕분에 제대로 외식하는 기분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가게 이름처럼 사장님 인심이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초밥 위에 올라간 회가 밥을 한 바퀴 감싸고도 남을 만큼 길고 두툼해 입안 가득 신선한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연어와 광어의 퀄리티가 훌륭했고, 세트로 나온 우동 역시 양이 넉넉해 성인 남성이 먹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재료가 워낙 신선해 비린 맛 없이 깔끔했고, 은은한 불향이 입혀진 구이류 초밥까지 구성이 알찼습니다. 이 정도 가격에 이런 푸짐함이라니,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가성비 맛집이네요.
동료들 모두 만족스러워하며 기분 좋게 오후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신선하고 든든한 점심 메뉴를 고민하신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