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브런치 카페의 낭만이 있는거 같아요~~ 아 직장인은 누리기 힘든 호사죠~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대구 동구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브런치카페를 찾으신다면 베르 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하고 깔끔해서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시기에도 좋고, 아이들과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편안한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따뜻한 감성으로 꾸며져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았습니다.
특히 브런치 메뉴 구성이 다양해서 식사와 카페를 한 번에 해결하기 좋았는데요. 샌드위치나 파스타, 샐러드 종류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라 남녀노소 호불호가 적을 것 같았습니다. 음료도 커피뿐 아니라 에이드나 논커피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끼리 각자 취향대로 주문하기 좋았습니다. 플레이팅도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라 음식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사진부터 찍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카페 분위기가 시끄럽지 않고 여유로운 편이라 가족끼리 이야기 나누면서 천천히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주말에 너무 정신없는 대형카페보다는 조금 더 감성 있고 편안한 공간을 찾으시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브런치 먹고 커피까지 마시면서 여유롭게 쉬다 오기 좋아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