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K12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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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율하에서 자주가는 미용실이 있습니다 매번 커트하기 위해서 방문 하는데 저를 반갑게 맞아 주는 강아지가 있었어요. 헤어 디자이너분이 키우는 강아지인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매력적인 모습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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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율하에서 자주가는 미용실이 있습니다 매번 커트하기 위해서 방문 하는데 저를 반갑게 맞아 주는 강아지가 있었어요. 헤어 디자이너분이 키우는 강아지인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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