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O212185
뿌링클 인가용? 넘넘 바삭하고 맛있어보이네용 오늘 저녁은 뿌링클로 가야겠어용!!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한 주말되셔용
저는 대구에 사는 40대 주부입니다
아이들과 쉬고 있는 주말 오후 저녁인지 간식인지 알 수 없는 시간에 먹어도 맛있는게 치킨이지요~매번 같은 메뉴를 시키고 잘 먹어주는 아이들을 봅니다~
도착과 함께 치즈볼 순삭~
두통 가득한 치킨이 거의 바닥을 드러내야 식사가 끝나네요;;
식비도 나라에서 부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