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잡채 넘 잘 만드신것 같아요. 완전 맛있겠어요.
대구에 사는 30대입니다.
난생처음으로 잡채를 만들어봤어요.
손이 커서 큰냄비 두개에 들어갈만큼의 양을 만들어버렸네요ㅎㅎ
스파게티도 양조절 못해서 자꾸 한대접을 만들어내는 참사를 겨우 고쳤는데
이번에는 잡채로 그러네요ㅎㅎ
만들면서 느낀점은 당면도 참 다루기 어려운 면발이다라는 것을 느꼈고요.
고명을 볶으면서 동시에 면을 삶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좋아하셔서 좋은 하루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