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꽤 길다 싶었던 명절이 벌써 다 끝나 버렸네요~~;; 저희집도 명절끝에 콩나물 김치 왕창 넣고 끓여서 얼큰하게 먹고 있네요~
경상도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설 명절도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어제밤부터 속이 영 느끼하길래 오늘 아침은 남은 작년 김장김치 종종 썰고 어묵 좀 넣어 칼칼하게 김치어묵탕 끓여서 먹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매운 걸 먹으니 걱정은 되지만 일단 한결 개운하긴하네요.
좀 쉬었다가 손님맞이도 했고 어지러진 집 청소도 하고 운동도 하고 다시 또 일상을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