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F12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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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야외로 나왔다가
근처 바닷가에 바람쐬러 갔다왔어요.
오늘 따라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래는 있을 수가 없어서 기냥 올려다가
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이 없어서 몇컷
찍어왔어요. 이 아이는 사람이 무섭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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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야외로 나왔다가
근처 바닷가에 바람쐬러 갔다왔어요.
오늘 따라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래는 있을 수가 없어서 기냥 올려다가
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이 없어서 몇컷
찍어왔어요. 이 아이는 사람이 무섭지 않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