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F12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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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따님 최애 음식인데요.
설전부터 사달랬는데 오늘에서야 사줬어요.
요즘 애들 마라탕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넘 높고 자극적이라 잘 안사주거든요.
오늘 사줬으니 당분간은 안 조르겠지요.
맛도 없는데 왜 그리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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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따님 최애 음식인데요.
설전부터 사달랬는데 오늘에서야 사줬어요.
요즘 애들 마라탕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넘 높고 자극적이라 잘 안사주거든요.
오늘 사줬으니 당분간은 안 조르겠지요.
맛도 없는데 왜 그리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