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뭔가 무질서함 속에 질서가 있는 느낌? ㅋ 놀면 뭐하니에서 심은경님 나와서 LP파는데 간거 봤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부산40대여 입니다. 저는 음악듣는걸 조아하는데 요즘 엘피바가 마니 생겼더라구요. 서면 전포 등등 몇군데 가봤는데 여기 슘레코드도 너무 조아서 소개해봅니다. 주택 그대로를 살짝 개조한곳인데 낮엔 간단한 커피와 차 저녁엔 술도 한잔 할수있는 곳이고 주인장님께서 알아서 음악을 틀어주시는데 음악도 힙하고 너무 좋아요. 색다른 분위기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