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아는 선배님도 아들이랑 바다낚시 늘 즐기시던데~~참 보기 좋더라는~~ 나중에 아들이 큰 뒤에도 큰 추억이 되겠어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완도 고금도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인 충무사~~~
아들이 중학생일때 자주 둘이서 바다 낚시하러 다녔던 곳이네요...^^
바닷가에 텐트 치고 아들과 둘이서 낚시하면서 하룻밤을 지세던 추억의 장소입니다~~~
아들은 지금 성인 되었지만....
아들이 아빠와 함게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하는 곳 중의 하나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