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 추억의 장소인가 봅니다. 연꽃이 정말 많이 피어있네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약 20여년전인 2006년 8월~~~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이 함께 산책하며 보았던...
운천저수지의 연꽃이 추억속에서 아직도 피고 있네요~~~^^
어렸던 아이들은 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올 여름에도 연꽃은 예전 그 시절처럼 이쁘게 피겠죠...^^
운천저수지는 도심 한복판에서 연꽃을 볼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