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근처에 있는 시장에 갔다가 배가 너무 튼실해 보여서 구매를 했어. 정말 정말 맛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를 깎아서 먹었더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정말 후식으로 먹으니까 술 들어갔던 것 같아요. 배는 천연 소화제라는 말이 있잖아요.그래서 그런지 먹으면서도 죄책감이 없는 것 같아요. 또 먹어야겠어요 너무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