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K117526
엄청나게 많은 수선화 네요 멋진 명소 필수 코스에요
광주광역시 거주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요즘 계절마다 꽃 축제로 핫한 신안에서
선도는 봄 광광 필수코스죠.
선도를 ‘수선화의 섬’으로 만든 주인공은 현복순 할머니로 30년 전 남편을 따라 선도에 정착한 뒤 집 주변에 하나둘씩 심은 수선화가 어느새 들판 전체를 노랗게 물들인 것이라고 해요.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들은 외딴섬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할머니에게 커다란 위안이자 행복이었던 꽃이 이젠 선도의 명물이네요.
노란색 옷을 입으면 섬 입장료도 할인받으니까
필수로 노란 의상은 입어주는 센스
그리고 배로 들어갔다 나와야해서
배 시간 확인은 필수라고해요.
차량 진입은 어려우니까 편한 운동화로
섬을 둘러보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