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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때문에 설레고 재미있었어요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둘의 케미가 좋네요 처음에는 진짜 사귀는줄 알았어요
설렘 유발하게 하는 연기를 두 배우님이 잘해요. 문가영, 최현욱님 비주얼도 참 좋아요
둘 케미가 점점 더 달달해져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연속 방송이라 몰입해서 보기 너무 좋은 타이밍이네요
둘 케미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몰입 잘돼요 엔딩에 나온 손잡는 장면도 되게 설레였어요
달달한 모습 설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드라마예요
연속해서 두개해서 좋았어요 해피엔딩 만족합니다
연속방송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마지막회라서 아쉽지만 그래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연달아 11화12화를 해주어서 너무나 좋네요 다만 마지막화라니 아쉬움만 가득하네요 두사람 드라마에서 케미가 너무 좋고 잘어울려요
정말 행복한 장면이었습니다 최고의 드라마!!
문가영♥최현욱 달콤한 장면~ 두분 장면은 진짜 하나하나 다 좋았어요 ㅎㅎ
케미가 정말 좋더라구요. 편안한 분위기 좋았어요.
보는 동안 계속 설레였어요 심쿵 유발자 염룡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