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40대 주부입니다 동네 마트 가는 길에 논이 있어요 개구리도 개굴개굴 맹꽁이도 있고 아이들과 4계절공부하고 좋은 곳입니다 여름의 논은 이렇습니다. 어린 모가 귀여워요
무한한오리M119420푸릇푸릇하게 자라나는 어린 모를 보니 여름 특유의 싱그러운 생명력이 가득 느껴지네요 아이들과 함께 개구리랑 맹꽁이 소리도 들으며 마트 가는 길이 매번 정겨운 자연 관찰 시간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