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때 다녀온 나트랑에서 해산물 원없이 먹고 왔어요! 강경 고기파인줄 알았는데 저 생각보다 해산물 좋아하더라구요...! 한국에 오니 괜히 더 아른거려요ㅠㅠ
밝은펭귄N121902나트랑에서 즐긴 크레이피시와 탱글한 새우, 공심채 조합은 정말 환상이죠. 현지의 저렴하고 싱싱한 해산물 맛은 귀국하면 계속 아른거릴 만큼 강렬한 매력이 있습니다.
잠재적인팬더H212019나트랑에서 신선하고 푸짐한 해산물을 원 없이 드시고 오셨으니 계속 아른거리실 만합니다 탱글탱글한 새우와 크레이피쉬 맛을 제대로 알아버렸으니 조만간 나트랑에 다시 가셔야겠어요